Pytorch -> Define by run(계산 그래프가 조건문, 반복문에 따라 변화 가능)
: 직관적이고 유연성 있음, 최적화는 어려움
vs: Tensorflow -> Define and run : 정적 -> 계산 그래프가 사전에 정의되어있고 그것을 기반으로 최적화 하는것
: 최적화 용이, 유연성은 떨어짐
-tensor
-computational graph : 방향성 존재
-낮은 CPU (tensorflow에 비해), 학습/추론 속도 빠름
-직관적 interface
-구조(크게 3개의 계층) : 파이토치 api->파이토치 engine(다차원 텐서, 자동 미분 처리)->텐서 연산 처리
-pandas 이용하거나 pytorch 제공 데이터 사용-텍스트 데이터 -> 임베딩 과정(vectorization)-custom dataset->dataloader : 데이터를 batch 단위로 나눠서 메모리에 load, shuffle
(*데이터를 미리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내부적으로 반복자에 포함된 인덱스를 이용해 batch 크기만큼 데이터 반환)
optimizer : loss를 최적화
-학습의 의미 : y=wx+b에서 w와 b의 적절한 값을 찾음
-오차가 줄어들어서 전역 최소점에 이를때까지 파라미터 수정
-오차 줄이기->optimizer로
-lambda 함수
-역전파 : loss값을 토대로 파라미터 값을 찾아 나가는 과정
-batch norm -> True
-ResNet 논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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